힘입니다.사랑하는 여러분, 하나님께 맡긴다는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. 기도하고 준비한 후 맡기는 것입니다. 하나님이 싸우실 때 우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. 그러므로 낙심하지 말고 다시 하나님을 기억하십시오. 다시 기도하고 다시 준비하십시오. 하나님이 우리의 싸움을 대신 이루실 것입니다.기도 : 주님, 우리 삶 속에 있는 싸움 앞에서 낙심하지
당해야 할 책임을 다하는 삶입니다.그러나 더 큰 위기는 외부가 아니라 내부에서 옵니다. 백성들은 낙심하며 말합니다. “우리는 힘이 다 빠졌다.” 이 고백은 우리 모습과 닮았습니다. 그때 느헤미야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지 않습니다. 대신 “하나님을 기억하라”고 말합니다.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라는 것입니다.두려움의 크기가 아니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